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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희망찬 정해년을 맞이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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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dmin |등록일2007.01.02 | 조회수10647 |
안녕하십니까? 캐슬렉스 골프클럽 대표이사 최 세환입니다. 저희 캐슬렉스 골프클럽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네티즌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사조신동방그룹의 계열사인 당클럽은 남한산성 자락의 아름다운 자연속에 자리잡고 있는 골프클럽으로써 서울에서 불과 10여분 남짓한 거리에 위치해 많은 골퍼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골프클럽입니다. 당클럽은 2004년 9월 코스리모델링 이후 꾸준한 노력을 경주하여 캐슬렉스만의 독특한 문화를 창출하여 고객여러분에게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계열골프장인 캐슬렉스 제주 골프클럽과 연계한 회원우대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 회원님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캐슬렉스 골프클럽은 당클럽만의 독특한 문화를 정착시켜 보다 품위있는 색다른 서비스로 고객님께 다가가겠습니다. 또한 저희 클럽을 아껴주시는 회원님과 고객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잊지 않고 당클럽을 찾아주시는 모든 고객분들께서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년 1월 캐슬렉스 골프클럽 대표이사 최 세 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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